추천정보

뉴욕부동산 추천 정보
  • Market 정보
    • 뉴욕은 비어 있는 집의 비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저렴하고 상태가 좋은 물건의 경우에는 경쟁이 심하여 몇 시간만에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고 맙니다. 신문과 인터넷의 정보는 매일 수만명의 사람들을 거치게 되므로, 실제로 집을 구하게 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따라서 집세 경쟁은 동경 이상으로 높고, 자력으로 집을 찾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마켓의 변화가 매우 빨라, 매일같이 새로운 물건이 나왔다가 사라집니다. 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구하는 고객님들의 의뢰가 가장 많지만, 3일 후의 상황을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뉴욕의 마켓정세입니다. 집을 찾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타이밍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 아파트를 찾는 방법
    • 저의 회사로 직접 메일이나 전화를 주십시오. 무료로 상담해 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이 희망하시는 물건을 수 천건의 정보 속에서 찾아드립니다. 일단, 회사를 방문해 주시면 관심있는 물건을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마음에 드시는 집을 발견하셨을 경우, 여권, 현금(집세와 보증금)이 필요하게 되므로 미리 준비해 두십시오. 건물주에 따라 계약 절차, 필요서류가 달라지게 됩니다. 고객님이 원하시는 물건에 따라 각각 가장 적합한 어드바이스를 해 드립니다. 복잡한 계약사항에 있는 경우에도 납득하실 때까지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 또한, 문제없이 입주가 끝날 때까지 열쇠 전달방법 등의 수속과 함께, 전화, 가스, 전기 등의 개설이 필요한 경우도 자세하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입주 후의 애프터서비스까지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 Room Share를 찾는 방법
    • 뉴욕에서는 많은 한국인들이 Room Share로 집세를 절약하고 있습니다. 보통, 본인의 방이 있고, 욕실, 부엌, 거실을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한국인과의 Room Share를 중심으로 많은 Share를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인이나 그 외 외국인과 Share 를 할 경우, 기본적인 생활 상식이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므로,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Share물건정보는 극히 일부이므로, 일단 문의해 주십시오. 다른 회사에서는 집을 견학하는 것만으로 수수료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의 희망사항에 적합한 아파트를 찾았을 경우에만, 수수료 1달분이 발생합니다. 필요경비는 집세 1달분, 보증금 1달분(보증금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수료 1달분, 합계 3개월분이 기본입니다. 기본적으로 현금 지불이 많으므로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J.One의 물건 정보
  • 저희 회사의 물건정보는 극히 일부의 추천 물건만이 네트 상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J.One에서는 상시 약 5000 이상의 물건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만, 좋은 물건은 반나절 정도면 사라지기 때문에, 직접 저희 회사까지 연락을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현재 마켓에 나와 있는 물건에서 부터 고객님의 희망사항에 가장 적합한 물건까지 친절히 소개해 드립니다. J.One에서는 맨하탄, 퀸즈, 브르클린을 중심으로,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모든 지역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콘도미니엄 등 고급물건 밖에 취급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의 부동산회사이나, 저희 회사에서는 뉴욕 근교의 저렴한 물건도 보유하고 있어, 고객님의 모든 요구를 충족 시킬 수 있는 물건을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 필요 사항
    • 아파트를 빌릴 경우 필요한 서류는 집의 종류와 고객님의 크레딧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행자수표나 신용카드는 보통 사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 주십시오. 어떤 아파트라도 현금은 확실히 통용되므로 현금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도어맨이 있는 건물은 심사를 받을 때, 많은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건물주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어떻게 집세를 지불할 것인가 입니다. 은행의 잔고증명, 더불어 확실한 수입원에 대한 것을 서면으로 증명할 수 있으면 문제는 없습니다. 학생의 경우에는, 부모의 서포트가 매달 어느 정도 인지, 또는 그와 동시에 부모의 잔고증명이나 수입증명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와 같은 필요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시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학생에게 적합한 심사가 간단한 아파트도 많이 보유하고 있으므로, 부담없이 상담해 주십시오.

      최소 필요사항 : 집세 1달분, 보증금 1달분, 연간 집세의 15%의 중계수수료, 여권 (필요경비 합계 : 집세의 3.8개월분) (Room Share의 수수료는 1달분이므로, 합계 : 3개월분이 됩니다)

      그 외 필요사항 : (도어맨 빌딩에서는 통상적으로 필요) 보증금 1~2개월분, 고용증명레터, 수입증명, 소개자의 추천서1~3통, 은행잔고증명, 운전면허, 어플리케이션비 (건물주측에 지불하는 수수료로 $50~$1000정도)

      드물게 요구되는 사항 : 1년분의 집세 전부, 보증인의 추천서, 학교 레터, 은행 레터, 그 외 경비, 매니지먼트와의 면접, 전 집주인의 레터, 계약금2~6개월분, 애완동물 보증금, 이사 보증비
  • 중개수수료
    • 뉴욕에 있는 대부분의 부동산회사 중개수수료는 연간 집세의 15%입니다. 그러나, J One 부동산의 경우 한국 분들에게 특별히 저렴한 가격으로 도와드리므로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Room Share의 수수료는 집세의 1달분입니다.
  • 송금 방법
    • 가장 편리한 방법은 City Bank를 비롯한 한국에 있는 은행들, 우리, 조흥, 신한은행 등을 이용하여 입금한 후 뉴욕에서 인출할 수 있는 카드를 한국에서 만들어 오는 방법입니다. 대략 4천달러 정도를 한번에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으므로, 아파트 임대시에 편리합니다.
임대
  • 집을 찾는 타이밍
    • 많은 건물주들이 집이 빈 후부터 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계약 후 바로 임대료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어맨 빌딩은 심사에 1~4주 정도의 기간을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물건을 찾기 시작하는 것은 1달전~1주일전이 가장 좋습니다.2개월 후에 비는 집은 대부분 마켓에 나오지 않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의 집세와 새로운 아파트의 집세가, 반달 정도 겹치는 경우가 많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이 방법이 안전합니다.
  • 치안과 집세
    • 최근 치안이 좋지 않은 지역에 한국인학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안전하다”고 무책임하게 말하는 임대업자나, 학교에서 알선 받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할렘, 브롱스, 브르클린의 값싼 지역에 조심하십시오. 저희 회사에서도 할렘, 브르클린의 물건을 취급하고 있지만, 이 경우에는 고객님에게 치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린 후에 안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물건은 치안이 불안한 지역에 있는 경우가 많아, 살인이나 도난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상당수의 한국인이 사고를 당한 경우가 있으니,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소 집세가 높더라도 안전한 지역에의 선택을 추천해 드립니다. 안전을 가장 중시하신다면 도어맨이 있는 건물을 추천합니다.
  • 아파트 트러블
    • 뉴욕에서는 세입자보다 건물주의 권한이 강하고, 건물주들의 인종이 다양하여, 그에 따른 상식, 사고방식도 천차만별입니다. 계약 절차, 입주 후 건물주를 대하는 방법 등, 각기 다릅니다. 즉, 건물주를 잘 알지 못하면 트러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수한다”고 말만 하고, 실제로는 아무 처치도 해주지 않는 경우 등, 한국의 상식이 통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임대한 물건으로 서블렛을 놓아 소송을 당한 경우, 입주 자체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집에 대한 관리를 전혀 해주지 않는 집주인의 경우, 집을 빌리지도 않았는데 안내만으로 수수료를 요구당한 경우,,,, 등, 이익만을 추구하는 부동산 문제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많은 뉴욕에서, J.One은 오랜 기간에 걸쳐 거래해 온 건물주들 중에서도, 한국인에게 익숙한, 트러블이 적은 건물주를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힘든 현실
    • 뉴욕의 미국계 부동산업자나 건물주 중에는 한국인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한국인이 미국계 부동산회사에서 집을 보고도, 계약 단계에서 뭔가 이유를 붙여 거부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종차별이 아니라, “수입차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가장 문제시 여기는 점은 인종이 아니라 수입입니다. 뉴욕에서는 통상, 엄격한 수입에 대한 심사가 있어, 빌리려는 아파트 집세의 50배의 연수입을 요구합니다.
      $1500의 물건이라면, $1500*50배=$75000(연수입), 즉 과거 2~3년간 뉴욕 근교에서90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얻고 있다는증명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이런 방법의 적용이 불가능한 것이 사실입니다. 건물주는 한국에서의 수입이나, 한국의 보증인, 한국의 잔고증명 등을 신용하지 않습니다.다시말해, 적합한 집이 있다고 해도 심사나 그 외 불가해한 이유로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오랜기간에 걸친 건물주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므로, 한국인을 이해하고, 저희 회사의 신용을 담보로 심사를 간단히 생략해 주는 물건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므로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뉴욕의 아파트 찾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물건이 아니라, “좋은 집주인”을 만나는 일입니다.
  • 물건을 찾는 요령
    • 물건이 극히 부족하므로, 희망 사항을 100% 만족시키는 완벽한 물건은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반드시 어느 부분에서의 타협이 필요합니다. 집세, 치안, 상태, 장소 등에 중점을 두고, 어느 것을 타협할지가 중요합니다. 저렴한 집세를 중점으로 하는 경우, 희망지역을 조금 넓히는 것이 찾기 쉽고, 집의 상태도 조금 타협이 필요합니다. 또한, 저렴한 물건은 금방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스피드도 중요합니다. 결정하시면, 바로 대금이 필요하게 되므로, 적어도 보증금과 집세, 합계 2개월분의 돈은 준비해 두셔야 합니다. 뉴욕의 건물주는 “돈”만을 신용하는 경향이 있어, 대금을 지불하는 사람이 우선권을 얻게 됩니다. 미국인은 계약하고자 하면 그자리에서 바로 수표를 끊어주는 빠른 결단력을 보이므로, 경쟁에서 이기려면 그에 따른 빠른 결단력도 필요합니다. 또, 한국과 뉴욕은 시차가 있으므로, 아파트를 결정할 때 만약 가족이나 회사의 승인이 필요하다면 사전에 받아두도록 하십시오.
      일단 아파트를 결정한 후에는,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않았더라도, 취소할 수 없는 경우도 많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가족의 반대로 계약파기금을 지불하거나, 시차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빼앗기는 경우가 맣습니다. 이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도, 입지와 집세 등을 포함한 사항, 대부분을 사전에 가족과 회사에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 뉴욕에는 부동산에 관한 정보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정보가 근거 없는 소문인 경우가 많으므로, 이러한 정보에 유혹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경험이 풍부한 J.One에서는 고객님이 납득하실 때까지 끝까지 설명해 드리며 함께 물건을 찾아드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부동산용어
  • Studio: 원룸 타입. 목욕탕, 부엌에 한해 별도의 방으로 구성.
  • 1 Bed Room: Living Room, Bed Room, Kitchen, Bath Room으로 구성.
  • Sub-Lease: 장기간 집주인이 집을 비울시에 타인에게 아파트를 빌려주는 행위(집 주인의 허가 없을 경우에는 위법행위이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0.5 Bath / 0.1Bath: Bathroom을 구분하는 용어로써 0.5 Bath / 0.1 Bath란 샤워시설 혹은 욕조가 없는 Bathroom을 말한다.
  • Duplex: 외관상으로는 큰 주택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2세대가 같이 사는 형태로 좌우 혹은 상하로 나뉘어 있으며 좌우대칭의 구조는 좌우의 각 대문으로 출입이 되며 1층은 거실 2층은 부엌 3층은 침실의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지은 건물들이 이 형태입니다.
  • Multifamily: 2세대 이상 거주 할 수 있는 구조
  • Townhouse: 단독주택이 옆으로 길게 연결되어 있는 타입. 콘도미니엄이 많으며 비교적 새로운 건물임.
  • Condominium: 분양맨션 타입. 집주인이 각 호수별로 틀리며 집 주인의 허가와 Board(조합)의 허가가 입주시에 필요함. 심사가 복잡하여 시간이 소요되는 콘도미니엄도 있음. 1980년 이후의 건물이 많음.
  • Co-op: Co-op의 주식을 가진 사람들이 살수 있는 건물이며, 임대에는 제한이 많음. 심사가 매우 복잡하며 시간이 소요되며, 심사에서 떨어질 확률도 많음. 비교적 오래된 건물들이 많음.
  • 서블렛 :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에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빌린 아파트를 다시 빌려주는 경우. (집주인의 허가 없이는 위법행위가 됩니다) .

  • 시세
    • 뉴욕의 집세는 늘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같은 집이라도 예전 세입자와 다른 집세를 요구당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당시의 시세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건은 다양하지만, 아래와 같이 저렴한 물건은 매우 희귀합니다. 매우 싼 물건은 복권에 당첨 되듯 운이 좋은 경우도 있지만, 뭔가 이유가 있어 싸게 내 놓은 경우도 많으므로, 확실한 물건을 찾는데는 아래와 같은 시가가 적당합니다.
  • 주재원에게
    • 한국계 회사나 한식 레스토랑, 그 외 한국 관계 대부분이 미드타운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미드타운의 도어맨이 있는 고층맨션에 살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 J.One은 인기 있는 맨션 지역 바로 옆에 사무실을 두고 있어, 물건들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도어맨 빌딩의 경우 많은 서류제출을 요구당하지만, J.One의 부동산전문 스텝이 무리없이 해결해 드립니다. 또, 최고급물건뿐만 아니라 저렴한 도어맨 빌딩과 비교적 싼 물건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 유학생에게
    • 건물주의 대부분은 학생을 거부하고 있습니다만, J.One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친 건물주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특별히 심사를 간단히 받을 수 있는 물건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기가 높은 아스토리아를 비롯, 저렴한 집들, 더욱이 매우 저렴한 룸셰어도 구비하고 있으므로 언제든 상담해 주십시오.
집을 찾을 때 주의해야 할 점
  1. 값싼 물건에 요주의 : 너무 저렴한 물건은 치안이 좋지 않고, 역에서 멀고 불편하며, 작고, 문제가 많은 등 결함 물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매력적인 가격이지만, 위험한 지역에는 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서블렛 하지 않기 : 서블렛의 상당수가 위법이기 때문에, 많은 한국인이 고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서블렛은 집주인의 허가가 있을 때만 허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간단히 서블렛을 추천하는 업자에게는 부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주변 소문 : 최근 인터넷에 그럴듯한 소문들이 많이 돕니다. 부동산법은 복잡하고, 실제 관습과는 매우 다릅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J.One 부동산 전문가에게 상담해 주십시오.
  4. 네트와 게시판 : 위법 서블렛이나 위법인 부동산 에이젼트가 많습니다. 고소, 사기, 트러블에 얽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네트 상에는 사무실과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지 않은 위법 에이젼트가 아무렇지 않게 일하고 있으므로, 사무실 주소를 숨기는 등 수상한 사람에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5. 룸셰어 : 다른 문화권 사람과의 셰어는 매우 어려워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한국인의 상식이 다른 나라 사람에게는 비상식적인 경우가 많이 있어, 예기치 못한 문제가 많이 일어납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문제가 적은 한국인 셰어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므로 언제든 상담해 주십시오.
  6. 예약변경 : J.One에서 약속을 잡을 경우, 많은 건물주에게 예약을 넣습니다. 물건 찾기에는 많은 시간이 들고, 집을 보러 가는 약속을 할 때 건물주가 현장에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약속시간을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예약 변경 시에는 반드시 미리 알려주십시오.
  7. 취소 : 계약 후에는 취소 시에 패널티가 붙습니다. 결정하실 때는 마음을 확실히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이한 결정이 되지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가구에 관하여
    • 단기 물건을 제외하고 가구가 딸린 집은 매우 드뭅니다. 렌탈 가구 $65~$400 / 월 등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또, IKEA 등 저렴한 가구점도 있으므로 담당자에게 상담해 주십시오.
  • 전화, 전기, 가스, 케이블TV 설치에 대하여
    • 기본적으로 본인 이외에는 신청할 수 없으므로, 연락처와 추천Plan 등을 알려드고 있습니다.
  • 애완동물
    • 기본적으로 애완동물은 대부분의 빌딩에서 금지되어 있습니다. 특히 개에게 엄격한 곳이 많고, 고양이는 집주인에 따라 가능한 곳도 많습니다. 애완동물을 기르는 고객님은 아파트 찾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을 미리 알고 계셔야 합니다. 단, 저희 회사에서는 애완동물을 기를 수 있는 물건도 몇몇 취급하고 있으므로, 담당자에게 상담해 주십시오.
  • 계약기간
    • 통상 뉴욕의 아파트는, 1년 또는 2년으로 계약을 합니다. 1년 미만의 단기 물건은 집세가 비싸고, 물건이 제한 되어 있어 찾기가 더 힘들지만, 단기 재류자용 호텔아파트도 구비하고 있으므로 상담해 주십시오.
  • 부동산의 매매, 관리, 투자, Office Space, 점포, 상업부동산에 대하여
    • J.One은 종합부동산회사입니다. 임대 이외의 부동산도 전반적으로 취급하고 있으므로, 직접 메일 또는 전화로 연락 주십시오.
친구소개 캠페인
  • 친구분을 J.One에 소개해 주십시오. 친구분이 집을 계약하셨을 경우, 소개자에게 특전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연락 주십시오.